마지막 업데이트: 19년 01월 31일
고스트에 미니게임이 붙기 시작한 건 꽤 오래된 일이다. 처음에는 미니게임이란 말처럼 가벼운 요소가 많았지만(물론 미궁탐험처럼 꽤 복잡한 요소를 구현한 고스트도 있었다), 지금 이 시점에서 되돌아보면 본격 RPG에 가까운(안) 미니게임, 심지어 ‘게임이 주된 요소이며 고스트는 덤’처럼 느껴지는 고스트도 생겨났다.
이러한 미니게임은 있다는 것 자체가 재미있기도 하지만, 고스트(캐릭터)의 묘사를 맡고있다는 점, 교류요소를 두텁게 한다는 점에서도 한데 모아볼 가치가 있다. 고스트의 미니게임에 테이블게임이 특히 눈에 띄는 것도 어쩌면 그러한 까닭일지 모른다.
나 자신이 알아보기 쉽게 이러한 미니게임을 한데모아 정리하고 싶었던 고로, 트윗한 #고스트와_게임 태그를 모아 글로 다듬었다. 될 수 있는 대로 모두 정리하려 했지만, 미니게임이 있다는 것 자체를 모르거나 나한테 없는 고스트의 미니게임은 담지 못했다.
전부터 하려고 했지만 그러지 못하고 있다가, 이번에 한 번 이런 식으로 해보려 마음먹었다. 시간이 되는 대로 하나씩 집어넣을 생각.
각 고스트에 들어간 미니게임은 물론 다른 고스트 역시 가지고 있을 수 있다(기능이 조금씩 다르겠지만). 여기서 드는 건 어디까지나 예시라 생각해주시면 좋겠다.
이 글 말고도 참고로 하면 좋을 링크 : Ghost TOWN의 ミニゲーム 태그
이 글은 앞으로도 여러 번 업데이트할 생각이다.
누군가를 앞에 두고 하는 놀이란 점에서 끝말잇기는 고스트와 꽤 잘 맞는 미니게임이란 생각을 하지만, 거꾸로 고스트에 집어넣기 번거로운 것도 끝말잇기란 생각을 한다. 외국어로 하는 끝말잇기…아무 생각없이 낱말을 넣었다가 뒤가 ん으로 끝난다는 걸 깨닫고 초고속 탈락… #고스트와_게임 pic.twitter.com/0kCy3e57V7
— Lirues Lab.@리루에스 (@lirueslab) December 16, 2018
#고스트와_게임 파이프를 잇는 흔히 있는 퍼즐. 스테이지 클리어 방식이 아니라, 주어진 시간 동안 얼마나 파이프를 복잡하게 잇느냐에 따라 점수가 주어지는 게 특이하다. 물론 내가 모를 수도 있지만. 이건 1분이 주어지는 모드로 찍은 스크린샷. pic.twitter.com/YnvD0f4OfN
— Lirues Lab.@리루에스 (@lirueslab) December 29, 2017
보드게임으로도 유명한 리버시. 이런 게임은 역시 '캐릭터'와 하고있다는 것만으로도 묘하게 재밌다. 덕분에 리버시는 양모퉁이는 물론 겉부분에 먼저 두지 않는 게 이기는 지름길이란 걸 배웠다. #고스트와_게임 pic.twitter.com/TCV5ydP99F
— Lirues Lab.@리루에스 (@lirueslab) December 29, 2018
블라인드 리버시. 더 자세한 말은 안 해도 될 것 같다. #고스트와_게임 pic.twitter.com/fXeyFd50dX
— Lirues Lab.@리루에스 (@lirueslab) December 30, 2018
카드게임 중 하나인 High&Low. 카드 한 장만을 보고 다음에 나올 카드의 숫자가 큰지 작을지를 알아맞추는 게임이다. 카드게임에 자신이 없는 나도 무척 하기 쉬워서 좋아하는 게임. 스크린샷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규칙도 알기 쉬워서 칩을 벌 때 자주 썼지만… #고스트와_게임 pic.twitter.com/85k4ibvQw8
— Lirues Lab.@리루에스 (@lirueslab) January 4, 2019
그러고보니 말하는 걸 깜박했는데, 물론 칩을 모으면 뭔가 좋은 게 있다. 보통 때엔 '누구누구 님'이라 유저를 부르는 고스트가 다른 호칭으로 불러주기도 하고…다른 호칭으로…
— Lirues Lab.@리루에스 (@lirueslab) January 4, 2019
우리나라에선 통아저씨 게임이었던가…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아무튼 그런 게임. 사실 이 게임 실제로 하면 언제 튀어나올지 몰라 괜히 무서워져서 하기 꺼려지는 게 있다. 이건 고스트와 같이 할 때도 마찬가지…실제보단 덜하지만. #고스트와_게임 pic.twitter.com/7i5724VTNF
— Lirues Lab.@리루에스 (@lirueslab) January 5, 2019
그림맞추기 및 메모리게임이라 일컬어지는 놀이. 같은 그림을 가진 카드를 뒤집어서 맞추는 유명 게임이다. 카드에 고스트가 그려져 있음. 이런 게임은 사람보다 컴퓨터가 더 유리하게 느껴지는 만큼, 난이도 조절을 어떻게 하는지 무척 궁금해질 때가 있다. #고스트와_게임 pic.twitter.com/K78cDNregq
— Lirues Lab.@리루에스 (@lirueslab) January 6, 2019
코드 브레이커, 즉 암호풀기 게임. 주어진 기회(10번) 동안 특정 자릿수로 된 숫자를 맞추는 게임이다. 난 이 게임을 할 때마다 만날 진짜 종이에 써가면서 푼다. 이번에도 꽤 고생했다… #고스트와_게임 pic.twitter.com/PRkTIrbcus
— Lirues Lab.@리루에스 (@lirueslab) January 6, 2019
이번엔 방치계 게임. 이렇게 말하긴 했지만, 내 기억을 되돌아보면 방치계가 알려지기 전부터 있던 미니게임이다. 크기가 다른 씨앗 둘 중 하나를 심은 뒤, 짧게는 5분쯤, 길게는 10분 뒤 뭐가 자라는지를 보는 게임. 그동안 고스트랑 같이 있으면 씨앗이 저절로 자란다. #고스트와_게임 pic.twitter.com/6uPS669cSP
— Lirues Lab.@리루에스 (@lirueslab) January 7, 2019
…이거 시력검사다. 미니게임 안에 있으니까 게임 맞다. 어느 방향이 비어있는가를 말하면 되는 아주 쉬운 시력검사 게임이다…#고스트와_게임 pic.twitter.com/BoF47onunk
— Lirues Lab.@리루에스 (@lirueslab) January 7, 2019
타이핑게임…이라기보다 마술훈련. 이런 식으로 제한시간 안에 주문을 타이핑하는 게임이다(스크린샷은 가장 어려운 난이도/제한시간 15초). 내 일본어 타자실력을 늘려준 기념비적 게임. 고유명사가 많은 주문이 대다수인 관계로 오랜만에 해보니 무진장 고생했다… #고스트와_게임 pic.twitter.com/kp9r8lV2So
— Lirues Lab.@리루에스 (@lirueslab) January 8, 2019
이번엔 Red or Black. 다섯 장의 카드 중에서 빨간 색 및 검은 색, 어느 게 더 많은지를 가리는 게임이다. 이런 식으로 세 장까지 넘겨볼 수도 있음. 물론 거기에 따라서 돌아오는 칩은 다르지만…여기서 얻은 이익을 다음 게임으로 넘길 수도 있다(물론 맞추면 더 큰 이익이 돌아옴).#고스트와_게임 pic.twitter.com/P8GZ5DJ2Nr
— Lirues Lab.@리루에스 (@lirueslab) January 8, 2019
64까지 마련된 숫자를 16개 고른 뒤, 얼마나 맞췄느냐에 따라 돌아오는 이익이 다른 게임. 물론 많이 맞출수록 돌아오는 이익이 늘어난다. 지금까지 어떤 숫자가 얼마나 나왔는지를 보며 고를 수도 있음.#고스트와_게임 pic.twitter.com/2RxRTwcNzU
— Lirues Lab.@리루에스 (@lirueslab) January 10, 2019
오랜만에 포커 규칙을 보고 있다. 어렵다…카드게임엔 그다지 자신없음. pic.twitter.com/G3u5LtoZh4
— Lirues Lab.@리루에스 (@lirueslab) January 10, 2019
모의전…이라고 할까 이것도 전투훈련. 주어지는 공격법 중 하나를 세 번 고르면 자동으로 능력치가 만들어지는데, 이걸 바탕으로 한 기술을 가지고 상대방을 공격하는 게임이다. 물론 조합에 따라 능력치 및 공격은 달라지며, 상대방보다 HP가 더 많거나 먼저 쓰러뜨리면 이김. #고스트와_게임 pic.twitter.com/xYCtmv5brm
— Lirues Lab.@리루에스 (@lirueslab) January 10, 2019
난독, 즉 어려운 역명을 읽는 퀴즈게임. 옆동네에 있는 각종 어려운 역명을 알아맞추는 게임인데…이걸 하고 있으면 언어의 오묘함을 깨달을 수 있다. 참고로 10문제에 제한시간 각각 10초. 심지어 폐선역 문제도 있음(끌 수 있지만). 일본어를 할 줄 아는 분이라면 부디…부디… #고스트와_게임 pic.twitter.com/1WIHTBy4ma
— Lirues Lab.@리루에스 (@lirueslab) January 11, 2019
카드게임 중 하나인 블랙잭. 이건 숫자를 맞추면 되기 때문에 나한테도 하기 쉬운 편이다(그림맞추는 건 아직 어려움). 오랜만에 만지니까 이렇게 하는 게 맞던가란 생각에 머릿속이 어질어질했다… #고스트와_게임 pic.twitter.com/Eshm30zLGH
— Lirues Lab.@리루에스 (@lirueslab) January 11, 2019
전에도 같은 게임이 고스트에 따라 다른 방식으로 구현되어 있다는 말을 한 적이 있는데, 예를 들어 High&Low를 보면 이런 식이다. 구현법만 다른 게 아니라 묘하게 규칙이 바뀌어있기도 함. 이런 걸 볼 때마다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생긴다(지식은 전혀 없음)… pic.twitter.com/2V4UoohN97
— Lirues Lab.@리루에스 (@lirueslab) January 12, 2019
여러 개의 돌이 있는데(가장 낮은 난이도로 32개), 이 돌을 1~3개 중 자기가 바라는 만큼 차례대로 가져가다가 가장 마지막에 돌을 가져가게 된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다. 즉, 상대방이 4개 아래로 남기면 무조건 유저가 이길 수 있게 되는 게임. #고스트와_게임 pic.twitter.com/D8GxDCdFhD
— Lirues Lab.@리루에스 (@lirueslab) January 12, 2019
이번엔 RPG. 성 안에 사로잡힌 공주를 구하는 게임인데, 특이하게도 적의 전투력 및 유저의 레벨에 따라 주사위를 던져 나온 눈의 숫자로 승패가 갈린다. 스크린샷을 보면 알겠지만, 유저의 레벨이 적의 전투력보다 높을수록 적은 눈이 나와도 이길 수 있는 방식. TRPG 같다. #고스트와_게임 pic.twitter.com/TVKHGt86Y5
— Lirues Lab.@리루에스 (@lirueslab) January 12, 2019
坊主めくり라는 옆동네 전통놀이. 낯설긴 하지만, 차례대로 카드를 뒤집어서 남자가 나오면 그대로 갖고, 여자가 나오면 다른 이가 내려놓은 카드를 같이 가지며, 승려가 나오면 가진 카드를 모두 내려놔야 하는 게임이다. 물론 다 뒤집고 나서 카드를 많이 지닌 이가 이김. #고스트와_게임 pic.twitter.com/4jKhY43iCj
— Lirues Lab.@리루에스 (@lirueslab) January 13, 2019
이것도 카드게임. 셋이서 플레이하며, 한 명씩 번갈아서 카드를 가진 뒤 그 카드 고유의 점수 및 조합에서 오는 점수를 더해 높은 사람이 이김. 이렇게 보면 다른 게임과 비슷하다 여길 수도 있지만, 속성을 비롯한 고유요소가 재밌다. #고스트와_게임 pic.twitter.com/OAnjiw4B1d
— Lirues Lab.@리루에스 (@lirueslab) January 14, 2019
이번엔 누구나 좋아하는(?!) 뽑기. 이건 실존하는 거. 다른 뽑기가 그렇듯 이걸 돌리면 정해진 것 중 뭔가 나오게 되어있다. 돈이 없어도 할 수 있지만, 실존은 실존이어도 디지털이기 때문에 얼마나 돌려야 모두 모을 수 있는지는 알 수 없다(총 11개+시크릿). #고스트와_게임 pic.twitter.com/v86F5tGCQh
— Lirues Lab.@리루에스 (@lirueslab) January 14, 2019
처음에 고스트와 하는 끝말잇기에 관해 말한 적이 있는데, 특정 고스트의 이벤트를 지원하는 고스트만 할 수 있는 거긴 하지만 이렇게 고스트 대 고스트(유저 대 고스트가 아니라) 끝말잇기도 할 수 있다. 둘 중 하나는 광물 이름만 가지고 끝말잇기를 하는 중. pic.twitter.com/L60Ale48HR
— Lirues Lab.@리루에스 (@lirueslab) January 14, 2019
라이트아웃이라는 미니게임. 방에 켜진 불(동그라미)을 모두 끄면 되는 게임이지만, 어떤 부분을 누르면 사방에 있는 다른 부분들이 바뀌게 되어있기 때문에(켜진 불은 꺼지고, 꺼진 불은 켜짐) 머리를 써야 하는 게임이다. 고스트계엔 의외로 이런 게임이 많다… #고스트와_게임 pic.twitter.com/XvlF8GDaV5
— Lirues Lab.@리루에스 (@lirueslab) January 15, 2019
그 유명한 과자클릭 게임에서 영향받은 작품. 그 게임을 해본 이라면 알겠지만, 흔히 말하는 방치형 게임이다. 그냥 내버려둬도 빵이 늘어나지만, 클릭하거나 여러 옵션을 사면(?) 그 빠르기가 엄청 늘어나는 방식. 당연한 말이지만 뒤로 가면 갈수록 조단위를 넘어서게 된다… #고스트와_게임 pic.twitter.com/a3gRKL1SPL
— Lirues Lab.@리루에스 (@lirueslab) January 15, 2019
??????? (중복 보너스를 가만히 볼 것) pic.twitter.com/j8hxqdngn7
— Lirues Lab.@리루에스 (@lirueslab) January 15, 2019
청음, 즉 소리를 듣고 알아맞추는 게임. 들은 소리를 누르면 되는 게임이지만, 뒤로 갈수록 소리가 겹치기 때문에(맨 마지막 문제는 한꺼번에 소리 다섯 개가 겹칠 수도 있음) 점점 어려워진다. 여러 개 중 하나만 맞춰도 본전이라 느낄 만큼. #고스트와_게임 pic.twitter.com/zrXb5fv6ne
— Lirues Lab.@리루에스 (@lirueslab) January 16, 2019
이번엔 쉬운 주사위놀이. 그냥 주사위를 던진 다음, 나온 눈이 높은 사람이 이기는 놀이다. 어려운 건 하나도 없다. 하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고스트와_게임 pic.twitter.com/Fc7wejOeqB
— Lirues Lab.@리루에스 (@lirueslab) January 16, 2019
고스트계 RPG 중에서도 특히 걸작인 작품. 지도에 있는 장소를 눌러가며 레벨을 올리면서(성장하면서) 각 지역의 주요캐릭터를 물리치는 게 주된 내용이지만 무척 재밌다. 그래픽도 그렇지만 마석이라는 존재(속성), 공격/방어스킬, 고스트를 바꿔서 얻는 스킬, 그 밖에 여러가지… #고스트와_게임 pic.twitter.com/KwG7lxxDbW
— Lirues Lab.@리루에스 (@lirueslab) January 16, 2019
이번엔 간호퀴즈. 총 10개 문제가 나오며, 6개 넘게 맞추면 합격된다. 실제 옆동네 간호사 국가시험에 나오는 문제라고 함. 물론 이러한 문제는 대개 나라를 가리지 않으므로 외국인도 맞출 수 있다(스크린샷에 있는 문제는 좀 그렇지만). #고스트와_게임 pic.twitter.com/dKCpfvnJpY
— Lirues Lab.@리루에스 (@lirueslab) January 17, 2019
이건 고스트에 들어간 게 아니라 플러그인으로 지원하는 게임. 눈앞에 보이는 계산식을 맞추면 되지만, 답이 3이거나 3의 배수일 땐 '틀려야' 정답으로 받아준다. 이렇게 해서 몇 문제나 맞출 수 있는지를 보는 게임. 안 틀리면 끝없이 문제가 나온다. #고스트와_게임 pic.twitter.com/qjBX3RVB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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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게임 계에선 특히 오래된 미궁탐험 게임. 말 그대로 갈림길에서 어디로 갈지를 골라 여러 층으로 이뤄진 미궁을 탐험하는 게임인데…지도가 없다. 오토맵도 없음. 여러 모로 옛날 게임인 만큼(?) 알아서 지도를 그리면 알기 쉽다. #고스트와_게임 pic.twitter.com/Gs2whDrYaN
— Lirues Lab.@리루에스 (@lirueslab) January 18, 2019
혹시 이 그래픽을 보고 짐작한 이도 있겠지만, 전에 소개한 고스트 개발자가 만든 SRPG 게임. 고스트로 이런 그래픽을 볼 수 있단 사실에 당시 놀랐던 기억이 있다. 전작과 시스템은 비슷하지만, 보면 알 수 있듯 유닛을 직접 움직이며 공격할 수 있다는 차이가 있다. #고스트와_게임 pic.twitter.com/m2rceDMBIQ
— Lirues Lab.@리루에스 (@lirueslab) January 18, 2019
스크린샷만 봐도 무슨 게임인지 알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다시 봐도 기술력엔 입이 딱 벌어지지만, 내가 가장 못하는 퍼즐이다…정말로 자신없음. #고스트와_게임 pic.twitter.com/oxhCmob0GM
— Lirues Lab.@리루에스 (@lirueslab) January 22, 2019
고스트로 구현할 수 있는 RPG 중 가장 기술력이 뛰어난 작품. 이번에도 SRPG지만, 다른 고스트가 지원한다면 그 고스트를 유닛으로 쓸 수 있다는 게 다르다. 도시개발처럼 할 수 있는 일도 늘었음. 한 번 잡으면(어려울 때도 꽤 있지만) 시간가는 줄 모르는 걸작. #고스트와_게임 pic.twitter.com/VDOcBzGBCd
— Lirues Lab.@리루에스 (@lirueslab) January 22, 2019
지뢰찾기 비슷한 게임. 기본값으로는 세 번 기회가 주어지는데, 50발짝 안에 깃발이 있는 목적지에 다다르면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수 있다. 단, 화면 어딘가에 있는 보물상자를 찾은 뒤 다다라야 함. 중간에 숨겨진 지뢰를 밟으면 죽는 건 말할 것도 없다. #고스트와_게임 pic.twitter.com/I3q8WSqKsr
— Lirues Lab.@리루에스 (@lirueslab) January 27, 2019
상자를 열어 아이템을 얻는 게임. 무작위로 나오는 아이템은 지금 말하는 뽑기라 말할 수도 있다(그러고 보니 랜덤박스란 말이 있단 걸 떠올림). 이런 식으로 아이템을 얻다보면 진행도가 올라가 새 그림 및 쓸 수 있는 아이템을 얻을 수도 있게 됨. #고스트와_게임 pic.twitter.com/LEuqiKVOHB
— Lirues Lab.@리루에스 (@lirueslab) January 29, 2019
이번에도 카드게임. 처음엔 괜히 어려울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쉽다. 가지고 있는 카드를 각자 하나씩 둔 뒤, 가장 많은 카드를 가진 이가 이기는 게임. 카드 왼쪽에 숫자가 있는데, 이 숫자가 상대방보다 크면 그 카드를 뺏어올 수 있다. 기본 규칙은 대략 이러함. #고스트와_게임 pic.twitter.com/heJbe4wDJz
— Lirues Lab.@리루에스 (@lirueslab) January 30, 2019
이번에도 방치계 게임. 이세계 광산마을에서 마석을 채굴하는 고스트. 대략 말하자면 마석(광석)을 채굴>이렇게 채굴한 광석을 비쌀 때 팜>판 돈으로 질좋은 기재를 사서 고급광석을 채굴하는 게임. 굉장히 재밌다. 시간도둑. 물론 가면 갈수록 인플레가 심해진다. #고스트와_게임 pic.twitter.com/1J0M4rS2eJ
— Lirues Lab.@리루에스 (@lirueslab) January 31, 2019
이번엔 퍼즐게임. 어떻게 하는지 처음엔 몰라 당황할지 모르지만, 같은 색깔인 원 및 테두리를 맞춰서 될 수 있는 대로 없애면 되는 쉬운 게임이다. 단, 이렇게 한 짝을 맞추면 옆에 있는 원 및 테두리의 색깔이 바뀌므로 그 점에 주의해야 하는 게임. #고스트와_게임 pic.twitter.com/EeirNjXSWb
— Lirues Lab.@리루에스 (@lirueslab) January 31,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