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소녀를 다루는 소셜게임의 캐릭터 표현 (1) ららマジ

2017년 2월쯤 서비스 시작.

 

주인공=플레이어. 하나, 혹은 두 개쯤 감정이입용 선택지가 나옴. 1인칭 표현 있음. 주인공=남성으로 가정하는 듯.

게임 속 등장인물(소환에서 나온 바 있는 캐릭터만)은 이렇게 플레이어와 ‘관계’를 맺는다. 맨 처음엔 물론 ‘그냥 아는 사이’이지만, 친밀도가 높아짐에 따라 더 깊은 관계로 이어지게 된다.

캐릭터마다 에피소드가 마련되어 있으며, 이 에피소드는 인연을 깊게 할수록 더 많이 읽을 수 있게 된다. 각 에피소드는 관계가 깊어지는 것과 깊은 관련을 맺고 있다.

게임 화면. 세로로 되어있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서는 조금 더 와닿는 캐릭터를 느낄 수 있다. 대사는 본편만 풀보이스(그 밖의 에피소드는 몇몇만 목소리가 들어간 듯). live2D를 쓰고 있으므로 눈과 입 및 팔이 움직인다. 애니메이션식 그림이기 때문에 이렇게 움직이는 게 꽤 자연스러운 편.

멤버>특정 캐릭터를 누르면 나오는 항목. 프로필 및 각 캐릭터마다 지니는 에피소드를 볼 수 있다. 다른 옷을 가지고있을 땐 그 옷으로 갈아입힐 수도 있는 듯. AR기능을 써서 현실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

왼쪽 아래의 ‘잡담’ 은 캐릭터한테 선물을 건넬 수 있는 메뉴. 가지고 있는 선물을 건네면 친밀도가 높아진다. 앞서 말한 대로, 친밀도가 높아지면 다른 캐릭터 에피소드를 볼 수 있게 된다.

조건이 채워지면 옷을 갈아입힐 수도 있다(확인하지 못함).

카드(작중에서는 ‘드레스’란 말을 쓴다) 고유 에피소드는 그 카드를 손에 넣은 뒤, 스킬트리(드레스트리)를 풀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