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이 잠들자, 현은 부엌으로 가서 가느다란 빵과 누텔라를 꺼냈다. 그리고는 빵 끝에 누텔라를 발라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다.
아무리 모습이 바뀌더라도 맛있는 건 맛있구나.
그 점이 어쩐지 좋아서, 현은 그 날 빵을 세 개나 먹고 말았다.
비상이 잠들자, 현은 부엌으로 가서 가느다란 빵과 누텔라를 꺼냈다. 그리고는 빵 끝에 누텔라를 발라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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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점이 어쩐지 좋아서, 현은 그 날 빵을 세 개나 먹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