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하고싶은 사람 모두를 위한 49제

  • 정말 마음대로 쓰셔도 됩니다(그림이든 글이든 곡이든 게임이든 네칸만화든 1트윗작품이든 ‘XX의 질문’에 답하는 식으로 쓰든). 아마 희한하게 쓰면 쓸수록 이걸 만든 사람이 좋아합니다. 단, 남을 괴롭히기 위한 목적, 그리고 불법자료를 다루려는 목적(스캔본을 올리거나)으로 쓰진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 어떻게든 쓰셔도 됩니다. 각 주제 해석 역시 자유롭게 하시면 됩니다. 꼭 ‘이렇게만 해야 한다’같은 건 전혀 없습니다.
  • 될 수 있는 대로 10년 전쯤에 만들어진 다른 분의 49제와 안 겹치게 만들려 했지만, 만약 다른 주제계열과 심하게 겹치는 게 있다면 연락 부탁드립니다(아마 괜찮겠지만).
  • 49제라고 하긴 했지만 하다 힘들면 그만두셔도 됩니다. 띄엄띄엄해도 상관없을 거 같습니다. 참고로 이걸 하면서 주제에 딴죽을 거셔도 됩니다. 아래에서 말하겠지만, 제가 필요해서 만든 거라…
  • 이 49제를 썼단 사실을 만든이(리루에스)한테 말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마음대로 가져다쓰셔도 됩니다. 단, 만든이를 속이는 건 금지합니다. 물론 알려주셔도 됩니다(희한하게 쓰면 쓸수록 좋아할 거 같습니다).
  • 이 49제를 다른 주제계열 및 질문계열을 만들 때 참고하셔도 됩니다. 몽땅 가져다쓰지 않는다면 별 상관없습니다.
  • 이 49제와 관련된 것으로 독립서적 및 여러가지를 유료로 내고싶으시다면 제게 허락받지 않아도 됩니다. 단, ‘상업적으로’ 쓰실 일이 만약 있다면, 그 때는 연락 부탁드립니다.
  • 이 49제는 원래, 자작 ‘붉은 밤 언리미티드’의 뒷이야기를 해보려는 생각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에 따라 사리사욕에 가까운 주제가 많이 있지만, 이해 부탁드립니다.
  • 그 밖에 궁금한 게 있다면 제게(리루에스에게) 직접 연락 부탁드립니다. 아마 대개 다 되겠지만…
  1. 자유발언대가 옥상에 있다면 하고싶은 말
  2. 당신의 오전 2시 22분은 어떻습니까
  3. 1000원
  4. 밤샘한 뒤 바라보는 겨울하늘
  5. 12월 31일 23시 59분
  6. 나의 소녀
  7. 네가 있던 여름
  8. 12월 26일에 내리는 눈
  9. 지우기
  10. 수영부
  11. 이 어둠 속에서, 누군가가 외치는 소리가 들린다
  12. 미완성(미완결) 게임을 하며 느낀 것
  13. 데면데면한 사이
  14. 장승
  15. 시끄러운 3총사
  16. 아무도 없는 명절
  17. 경계선
  18.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간식
  19. 발을 간지럽히는 즐거움
  20. 140자 안팎으로 프러포즈를 해보자
  21. 고스트
  22. 불면증후군
  23. 42
  24. 가장 소중한 날
  25. 어떻게 보면 순결
  26. 이 인간을 어떻게 깨우면 잘 깨웠단 소리를 들을까
  27. 랜덤
  28. 찐빵
  29. 공동생활
  30. 졸업사진
  31. 불멸이라는 말
  32. 바이어스
  33. 먹을 걸로 길들이기
  34. 게임치
  35. 안개
  36. 폭풍우 부는 밤에
  37. 플로피디스크
  38. 지뢰찾기
  39. 공중전화
  40. 이젠 오래된 것
  41. 도망가다
  42. 비가 내린 다음 날, 그 냄새
  43. 뒷골목
  44. 작은 여행
  45. 앤솔러지
  46. 전설
  47. 아날로그
  48. 비밀기지
  49. 가장 기억에 남는 빛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