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래 이름은’ 기획

북녘의 엘리트 남대생과 남녘의 보통 여대생이 어느 날 아침 갑자기 뒤바뀔 때, 남과 북을 휩쓰는 커다란 사건의 막이 오른다!

 

북녘에는 없는 남녘의 그렇고 그런 신문물(?!)에 감탄하는 청년, 그리고 이 말도 안 되는 상황을 타고난 감과 임기응변으로 헤쳐나가는 남녘의 여성.
여러모로 무척 떨어진 거리에 있지만 온갖 소동을 겪으며 서로 마음을 주고받는 두 사람한테, 남과 북을 같이 뒤흔들리게 하는 커다란 사건이 다가오는데…

 

※물론 제목은 컨셉을 알아보기 쉽게 하기 위한 것이며, 실제로 한다면 아마 적절한 걸로 바뀐다.